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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54 정의장님 뜻하신대로 소신껏 하시기 바랍니다. 김인규 2014-11-15 559
53 계파옷 벗고 민심의 바다에 뛰어 들다. 김두산 2014-11-12 686
52 아름다운 동행 김두산 2014-11-07 679
51 정풍 운동 제1의 조건은 배금주의 문화 혁파에 있다. 김두산 2014-11-04 836
50 끝까지 가보자 김인규 2014-10-18 512
49 정동영 리더쉽 그 돛 를 올렸다. 김두산 2014-10-16 536
48 바람직한 정풍운동 김인규 2014-10-09 588
47 제2의 정풍 운동 김두산 2014-10-08 586
46 정동영님의 난파선 발언 적극 동의한다. 김인규 2014-10-05 592
45 구당파 지지 김인규 2014-10-03 4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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